[산업일보]
19일 환율은 위험선호 심리 회복 및 위안화 강세에 1,110원대 중후반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 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중 간 협상 마감 시한을 연장했다고 밝힘에 따라 위안화와 신흥 통화들이 강세를 보였고, 원달러 환율도 하락 우위 흐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CDS 프리미엄이 30bp를 하회한 만큼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고, 월말을 앞둔 네고 물량이 원달러 환율에 하락 압력을 더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1,110원대 저점에서 대기하고 있는 결제 물량이 하락 속도를 조절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위험선호 심리 회복 및 위안화 강세에 1,110원대 중후반 중심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9-02-26 11:30:20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