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7일 환율은 위안 환율 및 수급에 따라 1,110원 중반 중심 등락 예상된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통화정책에서 인내심을 갖겠다는 기존 입장을 거듭 강조하는 등 비둘기파적 발언에 달러 약세 흐름이 나타났다.
글로벌 달러 약세 분위기 및 수출업체의 월말 네고 물량에 27일 환율은 하락 우위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브렉시트 우려 희석에 따른 파운드 강세 및 무역협상 낙관론 등은 역외 숏 플레이를 유인하는 재료로 작용 할 것으로 예상돼, 1,110원 중반 지지선을 테스트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북미 정상회담을 앞둔 긴장 등이 지지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고, 저점 인식 매수세에 하락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위안 환율 및 수급에 따라 1,110원 중반 중심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9-02-27 11:31:47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