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2일 환율은 증시 외국인과 수급 여건에 주목하며 1,120원대 중후반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
달러화는 FOMC 재료를 소화한 뒤 미국 지표호조에 소폭 반등했다.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은 소폭 상승 출발 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외국인 투자심리 회복 및 월말이 다가오면서 나오는 네고 물량은 달러원 환율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결제 수요 요입에 낙폭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증시 외국인과 수급 여건 주목하며 1,120원대 중후반 중심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9-03-22 11:30:32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