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전날 1,033원 대까지 상승했던 원-엔화 환율이 상승세 유지에 실패하면서 1,028원 대로 곤두박질쳤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경제에 대한 둔화 우려가 확산되면서 110엔 대로 하락했다.
오전 11시 3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28.39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0.65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하락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0.01엔에 거래됐는데 이는 미국의 경기둔화 우려가 확산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상승세 지키지 못하고 다시 1,028원 대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경기둔화 우려 지속되면서 110엔 대로 하락
기사입력 2019-03-26 11:36:3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