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하락세가 진정되자 글로벌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어, 27일 원달러 환율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월말 및 분기말 네고 물량 및 고점 인식 매도 물량에 추가 상승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여전히 미국 3개월·10년물 국채 금리 역전현상이 지속되고 있어 이는 원달러 환율에 하방 경직성을 제공하며 1,130원대는 지지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글로벌 달러화 강세에 1,130원 중반 중심 등락 전망
기사입력 2019-03-27 14:04:30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