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9일 환율은 월말 수급 여건에 주목하며 1,130원 중반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 하락세가 진정되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고,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낙관적 기대에 환율은 최근 상승에 대한 되돌림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월말 및 분기말 네고 물량이 원달러 환율에 하락 압력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달러가 브렉시트 우려 등에 주요통화 대비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고, 다음달 외국인 배당 역송금 수요 등에 낙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월말 수급 여건 주목하며 1,130원 중반 중심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9-03-29 11:30:55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