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일 환율은 경기침체 공포가 누그러지며 1,130원 중반 박스권 등락이 예상된다.
중국의 차이신 제조업 지수가 호조를 보였고, 미국의 제조업 지수 역시 시장의 기대를 상회하며 경기침체 우려가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경기침체 진정세가 위험선호 회복, 미국 국채금리 상승으로 이어지며 명확한 방향성을 나타내지 않고 보합권 흐름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다.
영국의회가 모든 브렉시트 대안을 부결하면서 파운드 약세가 달러화지지 요인으로 부상함에 따라 원달러 환율 하락폭을 제한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옅어지는 경기침체 공포에 1,130원 중반 박스권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9-04-02 11:30:21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