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들이 수소전기차를 살펴보고 있다.
전시회 기간에는 자율주행차 시승을 체험할 수 있다.
2019 서울모터쇼는 오는 7일까지 열린다.
관람객들이 운전 체험을 하고 있다.
수소충전기를 살펴보고 있는 관람객
학생들이 안전띠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있다.
[산업일보]
‘2019 서울모터쇼’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지난달 29일 개막해 열리고 있다.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열흘 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현대, 벤츠 등 국내외 20개 완성차 업체와 180여개의 자동차 유관기업들이 참가했다.
모터쇼는 오토 메이커스 월드·서스테이너블 월드·커넥티드 월드 등 7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돼 열리고 있으며, 친환경차·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