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5일 환율은 글로벌 달러 강세에 1,130원 중후반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
트럼프는 류허 중국 부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한 달 내에 기념비적인 무역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는 발언을 했다.
이는 국내증시에서 지난 몇일 간 약 1조원 순매수를 기록한 외인 자금 유입이 지속될 가능성을 보여주며 원달러 환율 하락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역외 배당 역송금 집중, 미중 무역합의 기대에도 6.7초반에서 횡보하는 위안화환율 등을 고려했을 때 하락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글로벌 달러 강세에 1,130원 중후반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9-04-05 11:30:18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