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오전 장에서 소폭 오르는 모습을 보이면서 1,027원 대를 보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유럽의 무역전쟁 발생에 대한 우려가 확대됨에 따라 111.15엔으로 뒷걸음질 했다.
오전 11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28.65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3.8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내림폭이 컸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15엔을 나타냈는데 이는 전날보다 0.35엔 하락한 금액이다. 이러한 하락은 미국과 유럽의 무역분쟁에 대한 우려가 확산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소폭 오른 1,028원 대로 오전 장 진행…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유럽 무역전쟁 무드에 111.15엔으로 하락
기사입력 2019-04-10 11:39:0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