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하락세가 커지면서 1,013원 대까지 주저앉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화 환율은 112엔 턱밑까지 올라서면서 양국 환율의 희비가 엇갈렸다.
오전 11시 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13.26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2.37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폭을 키워갔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96엔을 기록하면서 112엔 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원-엔화 환율, 1,013원 대까지 급락…달러-엔화 환율은 112엔 턱밑까지 상승
기사입력 2019-04-15 11:35:0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