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5원 가까이 상승하면서 1,020원 대에 무난히 들어섰다. 달러-엔화 환율은 전 세계 외환시장이 부활절로 인해 휴장하면서 큰 폭의 변동없이 111.9엔 대를 기록했다.
오후 1시 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20.41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4.95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큰 폭의 변화 없이 112엔 대에서 한걸음 물러서는 모습을 보였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9엔을 기록하면서 소폭 하락했는데, 이는 부활절 휴장으로 인해 변동요소가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1,020원 대까지 안착…달러-엔화 환율은 부활절 휴장에 111.9엔 대로 대동소이
기사입력 2019-04-22 13:04:4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