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다소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일단 1,041원 대 유지에는 성공하고 있는 모습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FOMC가 금리인하 요구를 거부하면서 111.4엔 대 초반을 나타냈다.
오전 1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41.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오전 장 개장 시점에 비해서는 6.58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큰 변동을 보이지 않았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42엔을 기록했는데, 미국의 FOMC가 일각의 금리인하 요구를 뒤로 하고 금리동결을 결정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하락세 보여도 1,041원 대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FOMC의 금리동결에 111.4엔 초반 기록
기사입력 2019-05-02 11:37:4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