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7일 환율은 미중 무역협상에 주시하며 1,170원대 초중반 등락이 예상된다.
뉴욕장 마감 후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 대표부 대표가 이번 주 금요일 대중 관세인상을 단행할 것이라고 밝힌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연휴 동안 북한 미사일 발사에 대한 시장 반응이 주목된 가운데, 미국이 단거리 미사일로 판단하고 대화를 이어갈 의지를 보이고 있어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연이은 환율 상승에 대한 레벨부담과 당국 경계는 롱심리 과열을 일부 상쇄시켜줄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미중 무역협상 주시하며 1,170원대 초중반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9-05-07 11:30:48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