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실시간 기업 자산 및 위기관리 모니터링이 가능한 ‘에코스트럭쳐 프로세스 세이프티 어드바이저(EcoStruxure ™ Process Safety Advisor)’를 선보인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쳐 프로세스 세이프티 어드바이저는 16일 발표자료에서 '고객의 전사적 위험 프로필을 정확하게 실시간으로 생성해주는 IIoT 기반 플랫폼'이라며, '이 솔루션은 플랜트와 같은 고객 자산의 안전한 운영, 이를 통한 수익 창출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