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정부의 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민간 부동산 시장의 위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건축현장에서 사용되는 기계설비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SETEC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건축기계설비전시회’에는 건축기계 설비업계의 1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소방, 특수설비,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품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특별히 ‘미세먼지특별관’이 운영돼 국가 문제로까지 확산되고 있는 미세먼지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