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주초에 하락세를 기록하면서 1,080원 대 유지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통상전쟁이 격화될 것이라는 우려로 인해 109엔 초반대에 머물러 있다.
오전 1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80.7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2.39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109엔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4엔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더욱 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원-엔화 환율, 하락세 이어지면서 1,080원 대 턱걸이…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통상전쟁 격화 우려로 109엔 초반대 기록
기사입력 2019-05-27 11:37:5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