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상승세 유지에 실패하면서 1,093원 대까지 하락했다. 달러-엔화 환율도 109엔 대를 지키지 못하고 108엔 대 초반까지 물러서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11시 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93.66원을 기록하면서 장 개장 시점에 비해 1.92원 하락했다. 원-엔화 환율은 장 중 한 때 1,095원 대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하락세로 돌아섰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2엔을 나타냈다.
원-엔화 환율, 1,093원 대로 한 걸음 물러서…달러-엔화 환율은 108엔 대로 급락
기사입력 2019-06-03 11:35:0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