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하락세로 돌아섰던 원-엔화 환율이 결국 1,086원 대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화 환율은 연준이 비둘기적 분위기를 이어가면서 108엔 중반대를 유지했다.
오전 11시 3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86.58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1.24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제자리걸음을 이어갔다. 뉴욕 외환시장에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5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 마감 시점에 비해 0.04% 상승했는데, 이는 연준이 미국의 금리인하에 대한 가능성을 이어갔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하락세 제어 실패로 1,086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연준이 금리인하 기대 이어가면서 108엔 중반대 유지
기사입력 2019-06-07 11:34:4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