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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90원 대 회복…달러-엔화 환율은 멕시코 관세 발동 취소로 108엔 초중반대 유지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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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90원 대 회복…달러-엔화 환율은 멕시코 관세 발동 취소로 108엔 초중반대 유지

기사입력 2019-06-10 11: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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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직전 거래일에 1,080원 대 후반대로 내려섰던 원-엔화 환율이 다시 1,090원 대로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이 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과를 취소한 영향으로 108엔 대에서 보합세를 유지했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41분 현재 100엔 당 1,090.5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서는 1.64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제자리걸음을 보였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45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거래일 장 마감 시점에 비해 0.02엔 상승했는데 이는 미국이 멕시코에 대한 관세부과를 보류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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