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3일 원달러 환율은 위안환율과 장중 수급에 주목하며 1,180원대 강보합이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중 무역협상에 특정 데드라인은 없으며, 기존보다 더 적은 합의는 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무역협상 관련 불확실성을 키웠다.
이에 따라 위험선호 심리가 둔화돼 원달러 환율은 상승우위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한국은행 총재의 금리 인하 시사 발언은 원달러 상승 압력을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중국 인민은행의 위안화 절하 방어 태세로 위안화 약세 속도가 둔화되고 있어 원달러 환율의 상승폭도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위안환율과 장중 수급 주목하며 1,180원대 강보합 예상
기사입력 2019-06-13 11:30:44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