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1,093원 대를 유지하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수입물가 하락 등 각종 경제지표로 인해 108.3엔 대로 소폭 내려서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1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93.2원을 기록하면서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2.73원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33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 마감 시점에 비해 0.16% 하락했는데 이는 미국의 지난달 수입물가 하락과 주간 고용지표 부진 등이 겹쳤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1,093원 후반대 기록하면서 상승세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수입물가 하락 등으로 108엔 초반대로 소폭 하락
기사입력 2019-06-14 11:37:5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