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글로벌 유통시장 및 전자상거래의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2019 케이샵(K SHOP 2019, 이하 케이샵)’이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국유통산업진흥원과 킨텍스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케이샵은 19일부터 3일간 열리며, 리테일, 이커머스, 제조, 물류, 결제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관련 제품 및 솔루션을 전시, 홍보하고 있다.
전시 주최 측 관계자는 “케이샵은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리테일 시장 트렌드를 파악하고 이커머스를 통한 해외시장 진출 전략까지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B2B 행사”라며 “국내 유통, 전자상거래, 소비재 브랜드 제조사 관계자들이 혁신기술 도입 및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매년 방문하는 리테일&이커머스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