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미국 독립기념일 휴장에 시장의 변동성이 약화된 가운데, 5일 원달러 환율은 미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속에 1,160원대 후반에서 수급에 따른 움직임이 전망된다.
다만, 삼성전자 2분기 잠정 실적이 분기 6조 원대 영업이익을 달성하지 못할 경우 국내 수출 우려감도 깊어지며 상승시도가 있을 수 있다. 1,170원대 부근에서 대기하는 네고 물량에 상단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미 고용지표 발표 앞둔 관망세 속 1,160원대 후반 전망
기사입력 2019-07-05 11:31:11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