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1,097원 대까지 상승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의 6월 수출이 부진했다는 경제지표가 발표되면서 107엔 후반대로 소폭 뒷걸음질했다.
오전 11시 4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97.0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6.23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9엔 대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전날 장 마감 시점에 비해 0.04% 하락한 것으로 지난달 일본의 수출이 부진했다는 지표가 발표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1,097원 대까지 급등…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의 6월 수출 부진 드러나면서 107엔 후반대 기록
기사입력 2019-07-18 11:52:5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