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루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다시 1,090원 대가 무너지고 있는 상황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가 다소 줄어들면서 108.7엔 대로 상승했다.
오후 1시 1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89.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3.42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다소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71엔을 기록하면서 0.48% 상승했다. 이는 ECB의 드라기 총재가 ‘유로존 침체 가능성이 낮다’고 밝히면서 안전자산인 엔화에 대한 수요가 감소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하락세 기록하면서 1,089원 대 나타내…달러-엔화 환율은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 감소로 108.7엔 대 기록
기사입력 2019-07-26 13:18:1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