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상승세가 시들해지면서 1,145원 대 초반을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본격화 됨에 따라 106엔 중반대로 낙폭을 키웠다.
오후 1시 3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45.0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52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낙폭을 키우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6.58엔을 기록하면서 0.59% 하락했다. 이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으로 인해 안전자산인 엔화가치의 강세에 대한 우려가 작용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소폭 오르면서 1,145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중 무역전쟁 우려에 106엔 중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19-08-07 13:36:5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