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전날 소폭의 하락세를 기록했던 원-엔화 환율이 하루만에 다시 상승세로 전환되면서 1,140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연이은 금리인하 요구에 장 중 한때 106엔 대가 무너지기도 했다.
오전 11시 3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40.5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99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가파른 하락세를 보였다. 뉴욕외환시장에서 1달러 당 106.06엔을 기록하고 있는 달러-엔화 환율은 장 중 한때 105.94엔 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이러한 하락은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이은 금리인하 요구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하루만에 상승세로 전환하면서 1,140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트럼프의 금리인하 요구에 장 중 한때 105엔 대 기록
기사입력 2019-08-09 11:35:4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