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상승세로 한 주를 시작하면서 1,150원 대까지 상승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격화되면서 예정된 무역관련 회담이 취소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 105.3엔 대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11시 2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52원 대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시점에서 5.85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직전 마감시점에 비해 0.28엔 상승해 1달러 당 105.36엔을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9월에 예정된 미국과 중국의 무역회담이 결렬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1,150원 대까지 뚫었다…달러-엔화 환율은 미중 무역회담 불발 우려에 105엔 대 기록
기사입력 2019-08-12 11:35:4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