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외환시장에서 오전 장 중에 1,115원 후반대를 기록하면서 상승세로 돌아섰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경제지표가 여전히 견고함을 드러내면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11시 2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15.8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08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85엔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7% 상승한 것으로 최근 공개된 미국의 2분기 GDP가 2%를 나타낸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1,115원 후반대로 상승세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견조한 미국 성장지표 힘입어 107엔 후반대로 상승
기사입력 2019-09-27 11:35:5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