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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111원 초반대 나타내면서 상승세로 시작…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협상 기대에 107엔 후반대 기록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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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111원 초반대 나타내면서 상승세로 시작…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협상 기대에 107엔 후반대 기록

기사입력 2019-09-30 11: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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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오랜만에 상승세로 오전장을 이어가면서 1,111원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107엔 후반대로 다소 물러선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전 11시 2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11.4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오전 장 개장 시점에 비해 1.4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9엔 대를 기록하면서 직전 거래일 마감 시점에 비해 0.06엔 물러섰다. 이러한 하락은 미국과 중국의 고위급 무역협상이 다음달 10~11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것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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