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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107원 대 후반으로 하락폭 키워…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관계악화 우려 일축되면서 108엔 대로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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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107원 대 후반으로 하락폭 키워…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관계악화 우려 일축되면서 108엔 대로 상승

기사입력 2019-10-01 11: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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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한동안 소폭으로나 이어졌던 상승세가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107원 대로 하락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관계가 악화될 것이라는 전망을 백악관이 일축하면서 108엔 대로 상승했다.

오전 11시 1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07.49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57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09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6% 상승했다. 이러한 상승은 미국 현지 언론에서 미국과 중국의 관계가 악화될 것이라고 보도된 것에 대해 백악관이 직접 ‘거짓기사’라고 일축한 것이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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