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이노베이션 서밋 바르셀로나 2019(Innovation Summit Barcelona 2019, 이하 이노베이션 서밋 바르셀로나)의 둘째 날이 밝았다.
바르셀로나 국제 컨벤션 센터(CCIB)는 이른 아침부터 전 세계 각국에서 이노베이션 서밋 바르셀로나를 찾은 참관객들의 행렬로 인해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상징색인 ‘초록 물결’을 만들어냈다.
한편, 이번 이노베이션 서밋 바르셀로나 2019는 10월 2일과 3일에 걸쳐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주최로 CCIB에서 진행된다. 에너지 관리와 공정 자동화에 걸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전반적인 산업 자동화 제품과 솔루션이 펼쳐지는 약 5천sqm의 규모의 데모룸과 더불어, 슈나이더일렉트릭 실무 관계자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와 활발한 질의응답으로 이어갈 다양한 세션과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최수린 기자 sr.choi@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