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광고주가 뽑은 좋은 신문기획상’에 한국경제의 ‘기업하기 참 힘든 나라 시리즈’, 중앙일보의 ‘연중기획 규제 OUT 시리즈’, 서울경제의 ‘2019 대한민국 생존리포트, 우리는 어디에 서 있고 어디로 가는가’, 동아일보의 ‘동아일보 100년 맞이 기획, 환경이 미래다’ 기획기사가 각각 선정됐다.
한국경제의 ‘기업하기 참 힘든 나라 시리즈’는 기업 투자를 이끌어 내기 위해 규제 완화와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외국 정부의 사례를 조명함으로써 대한민국 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기업 환경 개선 방안을 제시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중앙일보의 ‘연중기획 규제 OUT 시리즈’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바이오, 핀테크, AI 등 신기술 개발을 주도하는 국내 기업들의 사례를 살펴보고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인 신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 개혁의 필요성을 제시한 것이 큰 공감을 얻었다.
서울경제의 ‘2019 대한민국 생존리포트, 우리는 어디에 서 있고 어디로 가는가’는 대한민국의 정치, 외교, 안보, 경제, 산업, 사회 등 각 분야에서 대내외적으로 극복해야할 요소와 과제를 분석․진단하고, 화해와 협력을 통한 해소 방안을 제시한 것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동아일보의 ‘동아일보 100년 맞이 기획, 환경이 미래다’는 신재생 에너지 개발과 리사이클 캠페인 등 친환경 경영 사례를 통해 우리 기업의 위상을 높이고,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으로서 환경 산업의 전망과 가치를 분석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광고주협회는 올해의 ‘광고주가 뽑은 좋은 프로그램상’ 수상작으로 JTBC의 ‘SKY캐슬(드라마 부문)’과 SBS의 ‘백종원의 골목식당(예능 부문)’, 그리고 MBN의 ‘나는 자연인이다(시사교양 부문)’를 선정했다.
한국광고주협회에 따르면, 드라마 부문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JTBC의 ‘SKY캐슬’은 대한민국 교육 제도의 내재적 문제점을 수준 높은 연출과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잘 묘사해 국민적 공감대를 얻은 작품으로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불러일으켰다.
예능 부문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SBS의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침체된 영세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자영업을 되살리는 스토리를 생생하고 흥미롭게 담아 온 국민이 공감하며 즐겨 볼 수 있는 내용으로 제작돼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사교양 부문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MBN의 ‘나는 자연인이다’는 자연과 동화돼 살아가는 사람들의 소박한 삶을 통해 소소한 행복의 가치를 일깨워준 작품으로 각박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향수를 자극해 꾸준한 인기를 얻었다.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상, 배우 이하늬 선정
한국광고주협회(회장 李政治)가 ‘2019년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상’에 배우이자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이하늬 씨를 선정했다.
이하늬 씨는 200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한 이래 방송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투철한 프로정신으로 다양한 제품의 광고모델로 활동하면서 우리 기업과 브랜드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해 왔다. 현재 대한민국 대표 한방탈모 헤어케어 브랜드인 '려'의 광고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광동제약 비타500로열폴리스’, ‘신영와코루 비너스’, ‘바비브라운’ 등의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영화 ‘극한직업’, ‘침묵’, ‘타짜-신의 손’, 드라마 ‘SBS 열혈사제’, ‘MBC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예능 프로그램으로 ‘On Style 겟잇뷰티’ 등이 있다.
그동안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상’은 기업의 제품 판매 및 인지도 향상에 기여하고 광고 외적인 면에서도 타의 모범이 되는 모델을 대상으로 한국광고주협회 회원사를 비롯한 200대 광고주의 추천과 투표를 통해 선정해 왔다.
광고주가 뽑은 광고인상
‘광고주가 뽑은 광고인상’에 임병욱 한국전광방송협회 회장을 선정했다.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임 회장은 국내 전광방송 산업의 기틀을 마련하고 발전을 주도해 왔다. 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CSR)과 신사업 혁신기술의 제품 소개 등 우리 기업의 경영 활동을 적극 홍보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