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및 강제징용 당시 시기를 떠올리도록 언급해 한국을 조롱했다 지적받은 유니클로 광고
질의 중인 무소속 이용주 의원
답변 중인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
[산업일보]
21일 국회 본관에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중소벤처기업부 및 특허청에 대한 국정감사를 진행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무소속 이용주 의원은 최근 위안부 및 강제징용 문제 관련 비하 내용이 담긴 것으로 문제점이 지적된 유니클로 광고를 언급하며 국가적인 대응 방안이 없는지 물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문화체육관광부 등 소관 부처와 논의해보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용주 의원은 지난 주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리얼돌을 들고 나와 산업적 가치를 검토해야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 의원은 이날 질의 전 눈살을 찌푸리게 한 상황을 만든 데 대해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