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하락세가 좀처럼 끊어지지 않으면서 1,074원 대까지 후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108엔 후반대를 나타냈다.
오후 1시 1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74.4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6.91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71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엔 하락했다. 이러한 하락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이 일부 부분에서 최종단계에 달했다는 보도가 이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1,074원 대까지 하락해…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협상 진전 기대감 고조되면서 108엔 후반대 기록
기사입력 2019-10-28 13:17:4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