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동남아시아의 대표적인 기계 산업 전시회인 ‘METALEX 2019(태국 방콕 국제기계전시회)’가 태국 방콕에서 23일까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 50여 곳도 현지 전시장에서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기업 중 제일솔루션은 1976년에 창립된 이래,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머시닝센터 툴만을 생산‧공급해 온 업체로 이번 METALEX 2019에 ‘Hydraulic Expansion Chuck’을 출품했다.
제일솔루션의 주영규 차장은 “이번에 선보인 유압척은 척 내부에 봉인돼 있는 유압이 슬리브를 팽창시켜 내경 전면이 절삭공구를 잡아 척킹이 쉽고 정도가 뛰어나다”며, “공구와 공작물의 간섭은 최소화하고, 공구가 접근하기 어려운 공작물에 최적화 시켰다”고 말했다.
[방콕=김우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