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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세 이어지면서 1,077원 초반까지 물러서…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109엔 중반대까지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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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세 이어지면서 1,077원 초반까지 물러서…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109엔 중반대까지 상승

기사입력 2019-11-28 11: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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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하락세가 좀처럼 멈춰지지 않으면서 오전 장 중에 1,077원 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109엔 중반까지 올라섰다.

오전 11시 3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77.26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88원 하락한 금액이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55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46%나 상승했다.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인 것이 영향을 미쳤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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