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9일 원달러 환율은 1,170원대 초중반 등락이 예상된다.
우한 폐렴 공포가 다소 진정되며 원달러 환율은 전일 상승분을 일부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뉴욕증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공포가 일부 진정되고 기업의 실적과 경제지표의 호조에 주목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위험선호심리가 일부 회복하며 환율 하락이 전망된다.
또한 글로벌 달러 약세와 월말 네고 물량 유입에 따라 하락 압력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우한 폐렴 확진자 수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점은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우한 폐렴 공포 다소 진정되며 1,170원대 초중반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20-01-29 11:30:39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