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1,085원 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오전 장 중에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증권가의 상승에 힘입어 109엔 중반대로 올라서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11시 3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85.06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5.56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큰 폭의 상승세를 그렸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53엔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77% 상승한 금액이다. 테슬라가 주도한 미국의 증시 시장 급상승이 엔화 환율의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5원 이상 하락세 이어지면서 1,085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테슬라 주가 폭등에 109엔 중반대로 급상승
기사입력 2020-02-05 11:35:3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