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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폭 키우면서 1,072원 대까지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 바이러스 예의 주시’ 연준의장 발언에 109.7엔 대로 소폭 하락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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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폭 키우면서 1,072원 대까지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 바이러스 예의 주시’ 연준의장 발언에 109.7엔 대로 소폭 하락

기사입력 2020-02-12 11: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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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면서 1,072원 대까지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파월 미 연준의장의 발언으로 인해 109.7엔 대까지 소폭 하락했다.

오전 11시 3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72.8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5.1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76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0.01% 하락했다. 파월 미 연준의장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발언이 영향을 미쳤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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