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5원 가량 상승하면서 1,165원 대까지 올라서면서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105.9엔 대를 기록하면서 1.5% 가량 상승했다.
오전 11시 3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65.56원을 기록하면서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6.03원 상승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105엔 후반대까지 올라섰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5.93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1.57%나 올라섰다. 코로나19의 확산속도와 범위가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급성장한 것이 외환시장에 공포분위기를 조성했다.
원-엔화 환율, 5원 가량 상승하면서 1,165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 공포에 105.9엔 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0-03-17 11:35:1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