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1,139원 대 중반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경기 불안의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107엔 중반을 나타내고 있다.
오후 1시 4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39.1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6.1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큰 폭의 변화를 나타내고 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59엔에 거래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1.31엔 하락했다.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미국 현지 경기 불안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외환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16원 이상 상승하면서 1,139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로 인한 미국 경제 불황 지속 전망에 107엔 중반대 나타내
기사입력 2020-03-30 13:47:1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