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과 달러-엔화 환율이 동반하락세를 보였다. 한동안 상승세를 보였던 원-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기록하면서 1,139원 대를 나타냈고, 달러-엔화 환율은 유가 상승에 따라 107엔 후반대로 내려섰다.
오전 11시 2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39.6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38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85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 마감 시점에 비해 0.63% 하락했다. 국제 유가가 큰 폭으로 오른 것이 외환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139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국제유가 폭등에 107엔 후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0-04-03 11:35:1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