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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8원 이상 상승하면서 1,122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 진정세 기대에 108엔 후반대 나타내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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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8원 이상 상승하면서 1,122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 진정세 기대에 108엔 후반대 나타내

기사입력 2020-04-08 11: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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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상승폭을 키워가면서 1,122원 대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가 정점에 올랐다는 전망에 108엔 후반대를 기록 중이다.

오전 11시 2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22.29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9.09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폭을 키웠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81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38% 뒷걸음질 했다. 미국 현지에서 코로나19가 확산세를 지나 진정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된 것이 외환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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