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원-엔화 환율,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132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경제지표 추락에도 107엔 후반대로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원-엔화 환율,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132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경제지표 추락에도 107엔 후반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0-04-17 11:35:2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과 달러-엔화 환율이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를 그리고 있는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현지의 경제지표가 좋지 않음에도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오전 11시 2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32.0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7.13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66엔에 거래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9% 상승했다. 미국의 실험보험 청구자수가 사상최대 증가폭을 나타내는 등 전반적으로 불안한 경제지표를 보임에도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보였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