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1,140원 대가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현지에서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107엔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오전 11시 3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39.5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1.49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39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31% 상승했다. 미국 현지에서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백신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외환시장의 변동을 야기했다.
원-엔화 환율, 10원 이상 하락하면서 1,139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기대감 반영되면서 107엔 초반대 나타내
기사입력 2020-05-19 11:37:1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