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150원 대까지 상승했던 원-엔화 환율이 1,147원 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대립이 이어지면서 107엔 후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11시 5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47.6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5.5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71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3엔 상승했다. 미국과 중국의 대립 우려가 이어진 것이 환율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6원 이상 하락하면서 1,147원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대립에 107엔 후반 나타내
기사입력 2020-05-26 12:01:4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