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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1원 가까이 하락하면서 1,110원 선 붕괴…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현지 코로나19 감염자 수 재증가로 109엔 대까지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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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1원 가까이 하락하면서 1,110원 선 붕괴…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현지 코로나19 감염자 수 재증가로 109엔 대까지 상승

기사입력 2020-06-05 13: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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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락폭을 키우면서 1,110원 선이 무너지고 말았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현지에서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수가 다시 증가하면서 109엔 대까지 상승했다.

오후 1시 3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08.6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1.33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11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9% 상승했다. 미국 현지에서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이 영향을 미쳤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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