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1,099원 대에 머무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전 세계적으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109엔 후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11시 5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99.7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6.74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65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8엔 하락했다. 전세계적인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환율 시장 변동을 야기했다.
원-엔화 환율, 7원 가까이 하락하면서 1,099원 대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글로벌 경기 회복 기대에 109엔 후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0-06-08 12:02:3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